1,900년 된 나무 안에서 사는 기분은 어떨까요?

MAR 12, 2020 AT 02:26 PM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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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사진은 바깥에서 본 집의 모습입니다.

거대한 나무의 몸통에는 몇 개의 큰 구멍들이 있어서, 그 구멍을 방으로 바꿀 수 있다고 합니다. 아프리카의 바오밥 나무 속의 술집과, 프랑스의 오크나무 속을 파내 만든 작은 예배당이 그 예가 될 수 있죠. 그런데 Lenom Moore라는 미국인  남자는 아주 큰 세쿼이아 나무  안에 집을 지을 생각을 했다고 합니다. 그가 어떻게 했냐구요? 자, Lenom Moore가 어떻게 나무 몸통을 독창적이고도 독특한 집으로 꾸몄는지 살펴 볼까요?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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