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,900년 된 나무 안에서 사는 기분은 어떨까요?

MAR 12, 2020 AT 02:26 PM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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놀라운 집 이야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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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시는 것은 나무집의 내부 입니다.

Lenom의 아이디어는 숲으로 소풍을 간 어느날, 딸기를 따고 있을 때 떠올랐습니다. 어디선가 강한 폭풍이 불어왔고, 그는 급하게 피난처를 찾아야만 했죠. 정말 다행이도 쓰러져 있는 세쿼이아 나무 속의 큰 구멍을 발견했습니다. Lenom은 폭풍을 피해 그 구멍에서 몇 시간 동안 피신했고, 나무 몸통에 집을 짓기로 결정했다고 합니다.

미국 삼나무종의 하나인 세퀘이아는 세계에서 가장 큰 나무입니다. 대부분 미국 태평양 북서부에서 자라죠. 집을 짓는데 사용한 나무의 길이는 75미터에 지름은 5미터의 크기로, 거의 1,900년이나 된 나무 라고 합니다. 나무가 이미 부서져 있었기 때문에, Lenom은 약 10미터 길이의 조각을 사용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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